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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 초간단 잡담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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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LZ, Don't try thi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7 Aug 2008 04:4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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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충 초간단 잡담일기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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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he dark night. (스포일러:대사 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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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침 조조로 보고 왔음.<br><br>런타임이 2시간 40분..<br><br>그 시간동안 이야기를 잘 이끌어 간다. (늘어지는 부분이 없다)<br><br>히스 레저의 조커, 훌륭하다.<br><br>잭 니콜슨의 조커를 모른다면 그의 조커에 빠질정도로 훌륭하다.<br><br>나는 (어릴때 봐서 그런진 몰라도)<br>잭&nbsp;니콜슨의 조커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히스의 조커는 그다지 와닫지 않는다는게 문제랄까.<br><br>초등학생들을 데려온 어머니들이 있던데..<br><br>차라리 월.E를 보여주는게 나았을듯. (오늘개봉)<br><br>PG-13영화긴 하지만 초등학생들이 볼만한 영화는 아닌듯.<br><br>스포일러 대사 하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영화 최고의 명대사.<br><br>"10분전에 당신이 하지못한 일을 해주지."<br><br>p.s<br>지금 표를 보니 우리나라에선 15세로 개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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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04:18: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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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정간지는 최고라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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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개봉일날 보고 온 주제에 이제와서 글 남긴다. [...]<br><br>내용은..<br>글쎄 말 그대로 아무생각없이 보기에 딱 좋다고나 할까.<br>중간에 좀 말이 안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뭐 대충 패스.<br><br>이 영화는 다른 수많은 사람들이 말한대로 캐릭터 보는 영화.<br><br>왕간지 정우성<br>쩌는 카리스마 이병헌<br>개그에 송강호<br><br>그거만으로도 오케이.<br><br>정우성은 특히...<br><br><span style="FONT-SIZE: 210%">후반의 기마전!!!!!!!!!!!!!</span><br><br>아흑.. 그부분만 한 300번 정도 더 볼수 있을꺼 같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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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Sun, 20 Jul 2008 18:28:20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식문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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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ilhoyazzz.egloos.com/439204">히드코어 음식 문답?</a><br>건담관련 설정들을 미친듯이[...] 올리고 계시는 로리콘땅님 이글루에서 퍼왔습니다.<br><br>스크롤의 미친듯한 압박이 있으니...<br /><br />가점방법:<br><br>1번부터 15번까지는 선택된 답의 숫자가 그대로 점수, 16번은 답에1/2을 곱한게 점수다. 1번에서 16번까지만 합계에 들어간다. 나머지 두 문제는 그냥 보너스. 선택지를 어떤 것으로 해야할지애매하다면 적당히 알아서 해결한다. 예를 들어 1번 문제에서 뚝배기 불고기 백반 정도는 혼자 자주 사먹는 경우라면 점수는3.5점이다.<br>------------------------------------------<br><br>1. 볼일이 있어서 혼자 돌아다니던 중 출출해졌다. 밥을 먹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안 먹어도 될 것 같기도 한 상황인데.<br><br>(1) 혼자 밥 먹는 것은 싫다. 친구를 불러내거나 집에 들어갈 때까지 참는다. <br>(2) 읽을 책이 있다면 간단한 음식은 가능. <br>(3) 패스트푸드점까지는 책 없이도 가능. <br>(4) 프렌치 레스토랑이나 이탈리언 레스토랑도 혼자 다녀온 적 있다. <br>(5) 뷔페도 가능. <br>(6) 고깃집에서 혼자 구워먹은 적이 있다.<br><br>-&gt; 4번일듯? 돈만된다면 혼자서도 갈수있다. 돈이 문제인 거지 -ㅠ-<br><br><br>2. 피곤한 하루 끝에 천신만고 집에 돌아왔다. 경악스럽게도 밥이 없다면? <br><br>(1) 그냥 굶는다. <br>(2) 피자나 짜장면 등 배달음식으로 해결한다. <br>(3) 밥만 해서 밑반찬이나 계란 프라이와 먹는다. <br>(4) 나가서 무언가 사 오거나 사먹는다. <br>(5) 고기나 생선을 구워 밥이랑 먹는다. <br>(6) 두 가지 이상의 야채 손질이 필요한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br>(7) 두 가지 이상의 야채 손질이 필요한 요리를 딱 한 끼분만 만들어 먹는다.<br><br>-&gt; 4번과 5번사이. 밥은 직접해서 반찬은 사오거나 있는걸로 대충 때우니..<br><br><br>3. 고기도 다 고기가 아니다. 나한테 고기는 <br><br>(1) 안 먹는다. <br>(2) 살코기만 골라 먹는다. <br>(3) 고기는 역시 비계가 좀 섞여야 제맛이다. <br>(4) 내장이나 오돌뼈가 고기보다 맛있다. <br>(5) 생간이나 천엽도 얼마든지. <br>(6) 삼계탕에 들어 있는 흐물흐물한 닭껍질에도 아무 거부감 없음. 고기는 다 좋다.<br><br>-&gt; 6번. 그래도 생간은 좀 ;<br><br>4. 나한테 생선은 <br><br>(1) 안 먹는다. <br>(2) 양념구이나 튀김만 먹는다. <br>(3) 생선은 역시 소금구이가 제일이다. <br>(4) 잘 끓이기만 한다면 매운탕보다 지리가 낫다. <br>(5) 신선만 하다면야 살보다 내장이 더 맛있지 않나. 이거야 말로 어른의 맛. <br>(6) 국물에 둥둥 떠다니는 생선눈알을 공공장소에서 쪽쪽 빨아먹을 수 있다. <br><br>-&gt; 4번. 내장은 그 기묘한 식감때문에 ;<br><br>5. 날고기에 대한 입장 <br><br>(1) 안 먹는다. <br>(2) 육회까지는 그럭저럭. <br>(3) 스테이크는 역시 레어. 국내에는 왜 피가 뚝뚝 떨어지게 구워주는 집이 없나 모르겠다. <br>(4) 육사시미라고 혹시 들어 봤는지... <br>(5) 타르타르 스테이크를 즐긴다. <br><br>-&gt; 3번. 요즘은 잘 말하면 피가 뚝뚝흐르게 구워준다.<br><br><br>6. 생선회에 관한 자세 <br><br>(1) 안 먹는다. <br>(2) 생선회는 초장맛. <br>(3) 간장을 살짝만 찍어 먹어야. <br>(4) 신선만 하다면야 그냥 먹는다. <br>(5) '노인과 바다'에서 소금이나 라임을 안 가져온 것에 안타까워 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그게 왜 필요할까 생각한다. <br><br>-&gt; 4번. 초장맛으로 먹는 사람들 진짜 이해가 안간다.<br><br><br>7. 야채에 대한 예의 <br><br>(1) 안 먹는다. <br>(2) 고기 먹을 때 상추나 깻잎 두어 장 정도. <br>(3) 매시드 포테이토, 카레에 들어있는 당근, 시금치 나물처럼 익혀서 양념한 것은 먹는다. <br>(4) 샐러드를 비롯 생야채 좋아하지만 드레싱이나 쌈장 등이 없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br>(5) 오이나 상추를 싸먹을 것도 양념도 없이 우적우적 씹어먹는 것은 나의 일상.<br><br>-&gt; 5번. 야채가 맛이 없는 경우는 아무 맛이 안 날경우인데 이럴때 고추장 조금 발라먹는 정도? 진짜 맛있는 야채는 쌉싸름 하면서도 그 미묘한 뭐라 할수 없는 맛이 있다. 그런건 날로 우적우적.<br><br><br>8. 안 먹는 식재료는 <br>(1) 열 가지 이상. <br>(2) 다섯 가지 이상. <br>(3) 한두 가지. <br>(4) 없음. <br><br>-&gt; 2번. 미묘하게 따지니 그정도 일듯?<br><br><br>9. 외국에 나가면 <br><br>(1) 고추장이나 밑반찬을 싸간다. <br>(2) 꼭 한식은 아니라도 하루에 한 끼는 밥을 먹어야지. <br>(3) 고수처럼 특이한 향초만 아니라면 외국음식도 그럭저럭. <br>(4) 한 달이건 두 달이건, 외국에서 한식은 안 먹는다.<br><br>-&gt; 나가본적이 없어서 ; 그래도 고르라면 3번.<br><br><br>10. 나는 다음 경우에 양껏 먹을 수 있다 <br><br>(1)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의 모임. <br>(2) 소개팅. <br>(3) 맞선. <br>(4) 상견례. <br>(5) 본인의 결혼식 <br><br>-&gt; 1번이지 않을까 ; 다른건 뭐 ;;;<br><br><br>11. 나에게 제일 맛있는 밥은 <br><br>(1) 남이 해 준 밥.<br>(2) 남이 해 준 집밥. <br>(3) 남이 해 준 맛있는 밥. <br>(4) 내가 한 밥.<br><br>-&gt; 4번. 남이 해준밥은 아무리 맛있어도 좀 ; 편하기야 하겠지만.<br><br><br>12. 밥이란 <br><br>(1) 밥. 다른 것으로는 대체할 수 없다. 안남미도 밥 아님. 빵이나 국수는 싫다. <br>(2) 빵과 국수를 좋아하지만 끼니는 아니지. 어디까지나 간식. <br>(3) 일주일 정도는 밥 말고 다른 걸 먹어도 상관없음. <br>(4) 밥, 국수, 빵은 완전히 평등하다.<br><br>-&gt; 2번. 한국인의 주식은 밥이다.<br><br><br>13. 케이크란 <br><br>(1) 안 먹는다. <br>(2) 일부러 먹으러 가진 않지만 누가 먹자면 같이 먹어줄 수야 있다. <br>(3) 케이크 뷔페 정보를 수시로 수집한다. <br>(4) 케이크 한 조각이 밥 한 끼보다 비싼 게 뭐가 이상하다는 건지 모르겠다.<br>(5) 환갑이나 돌잔치 케이크를 싸준다면 반색을 한다.<br><br>-&gt; 5번.<br><br><br>14. 발효식품이란<br><br>(1) 안 먹는다. <br>(2) 김치는 먹는다. <br>(3) 프로세스 치즈나 요거트 정도야 좋아함. 하지만 이름이 어려운 치즈는 꾸리꾸리해서 싫다. <br>(4) 명란젓을 비롯 빨갛게 양념한 젓갈은 먹지만 토하젓이나 그밖에 많이 삭힌 젓갈류는 곤란하다. <br>(5) 홍어도 거뜬. 없어서 못 먹는다. <br><br>-&gt; 3번. 이것도 미묘하지만 그나마 3번이 가깝다.<br><br><br>15. 아주아주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데 <br><br>(1) 아무리 좋아해도 한 끼로 충분. <br>(2) 두 끼나 세 끼까지는 괜찮지 않나.<br>(3) 한 번 열광했다 하면 물릴 때까지 닷새고 열흘이고 먹어야 직성이 풀린다. <br>(4) 아주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라도 같은 음식을 네다섯 끼 정도는 계속 먹어도 상관없다. <br><br>-&gt;&nbsp; 2번. 해본적 있는데..3끼 먹을라니 토할거 같더라..<br><br><br>16. 다음 중 집에서 만들어 본 것은 몇 가지나?<br><br>김치, 간장이나 고추장이나 된장, 잼, 치즈, 요거트, 케첩, 마요네즈, 말린 토마토, 야채나 과일칩, 장아찌나 피클, 젓갈,버터, 아이스크림, 어묵, 족발, 소시지나 햄, 떡, 빵이나 과자나 케이크, 팥이나 완두 앙금, 식혜나 수정과, 술, 식초,도우와 소스를 모두 직접 만든 피자. 생강차나 유자차.<br><br>-&gt; 예를 든 것 중에선 1개뿐.<br><br><br>17.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주관식) <br><br>-&gt; 햅쌀로 지은&nbsp; 맛있는 밥. 이런건 반찬없이 밥만 먹어도 배부르게 먹을수 있다.<br><br><br>18. 평생 똑같은 음식만 먹어야 한다면 무엇으로? (주관식, '한정식'처럼 얍삽한 대답 금지) <br><br>-&gt; ..그나마 나은게 찰밥일듯. 위에서 말한 3끼 연속이 찰밥이었다. 그외에것은 생각만해도 끔찍 ;<br><br>=====<br><br><br><strong>결과 :</strong> <strong>53점<br></strong><br><br>식귀 : 80점 - 87.5점<br><br>머릿속에 들어 있는 것은 먹을 것, 그리고 먹을 것, 오직 먹을 것. 하지만 맛없는 걸 먹느니 굶는다. 외식은 가능한 기피. 당장 쓰러져 죽을 것 같아도 밥은 직접 한다.<br><br>식신 : 65점 - 80점<br><br>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먹을 것. 다른 것에도 정신 팔릴 때가 없는 건 아니지만 역시 먹을 것이 제일. 밥은 혼자 먹는 게 제일 맛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한테 신경 안 쓰고 먹을 것에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식도락가 : 50점 - 65점<br><br>마음에 맞는 사람과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는 것이야말로 제일 큰 낙. 인터넷이나 TV에 나온 맛있는 집에는 꼭 가봐야 직성이 풀린다.<br><br>정상인 : 25점 - 50점<br><br>맛있는 음식이 싫다는 것은 아니지만 짜장면 한 그릇 사먹자고 차타고 나가는 건 싫다. 주말이면 엉덩이가 급격히 무거워져서 집밥보다는 외식, 외식보다는 배달음식을 선호한다.<br><br>의욕상실 : 15점 - 25점<br><br>하루하루 챙겨먹는 것이 스트레스인 당신. 밥 대신 먹는 알약이 나오기만 한다면야 당장 일 년치를 사재기할 것이다. 김밥이나 햄버거, 라면처럼 인터넷을 하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제일 좋다.<br>-------------------------------------------------------------<br>딱 생각한 대로 나온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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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at, 07 Jun 2008 13:10:30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건담관련 쓸데없는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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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건담애니들 스포일러 있음)<br><br>몇일전에 우연히 윙건담 엔드리스 왈츠를 다시 봤다.<br><br>아니 처음부터 끝까지 본건아니고 끝부분 약간.. 'Two Mix'가&nbsp;부른 엔딩곡은 언제 들어도 일품.<br><br>그러던 중 가만히 생각해보니..<br>잭스 마키스.. 즉 윙건담의 가면남이 금발이라는 것.<br>퍼스트 건담의 가면남, 샤아 아즈나블도 금발.<br>턴 에이 건담의 가면남..이라긴 미묘하지만 적당하게 찍으라면 찍을수 있는 하리 오드도 금발.<br>건달 씨드의 가면남인 라우 르 크루제도 금발.<br>..데스티니의 가면남인 네오 로아노프(<span style="COLOR: #ffffff">무우 라 프라가</span>)도 금발.<br>얼마전에 1기가 끝난 더블오의 가면남인 <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ffffff">그라함 에이커</span>도 금발..<br><br>죄다 금발이네?<br><br>통일 한다는것이 좋긴 한데.. 이건 좀...<br>이쯤되면 차후에 나오는 건담애니에서도 가면 쓸 인간이 보일듯. =ㅂ=;;;<br><br>아.. 생각해보니 예외가 있는듯..<br>건담 F91의 철가면.. 자료가 없어서 확인 불가. [...]</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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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Fri, 23 May 2008 15:43:57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강철남자. ]]> </title>
		<link>http://v2baster.egloos.com/17572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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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보고 왔습니다.<br><br>여기저기서 돈지랄 히어로의 극의를 보여준다고 해서 가보니..<br><br>정말 돈지랄의 극치더군요.<br>조낸 부럽.. ㅠㅠ<br><br>내용에 대해 말하자면...<br><br>--------------------------------------------------<br>X싸다가 중간에 끊어놓고 나중에 다시 싸라고 하는거 같음. [...]<br><br>더블오1기를&nbsp; 다 보고 나서 느낀 감상하고 비슷하더군요.<br>전체가 예고편같음. [...]<br>그래서 아쉬운 점이라면<br>아이언맨이라는 영웅이 나오게 된 배경설명이 너무 길었다고나 할까요..<br>정확히 보진 않았지만 대충 따져보면 1시간정도는 할애한것 같더군요.<br><br>뭐 스탭롤 이후 나오는 추가영상을 보면 마블사가 좀 크게 일 칠거 같기도 하고..<br>뭐 유저들은 그냥 기대하면서 기다려 주는게 좋을듯.<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18/20/a0010220_48300900a246b.jpg" width="500" height="75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18/20/a0010220_48300900a246b.jpg');" /></div>..사진 정돈 아니지만 조금 실망한건 사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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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Sun, 18 May 2008 10:48:21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S igloo 2기 제작.. ]]> </title>
		<link>http://v2baster.egloos.com/1755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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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href="http://www.msigloo2.net/">http://www.msigloo2.net<br></a>참조.<br><br>이번엔 연방군.<br>그렇다할 정보는 아직 없는듯..<br>총 3화 예정이라는데..<br>더블오와 같이 기다릴물건이 생겼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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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Tue, 13 May 2008 10:00:50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의 미래.. ]]> </title>
		<link>http://v2baster.egloos.com/17448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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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loudree.egloos.com/3711832">저의 미래를 봤습니다.</a>&nbsp;&lt;- 출처는 클랴님 홈<br><br>처음에는 무난하게 아무생각없이 한글이름..<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21/20/a0010220_480c96515238b.jpg" width="370" height="2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21/20/a0010220_480c96515238b.jpg');" /></div>............................................<br><br>웡미??? <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님 지금 장난??????<br>나랑 싸우자!!!!!!!!!!<br></span></strong>..ㅇ-&gt;-&lt;<br><br>..영어이름넣기가 좀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고 입력..<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1/20/a0010220_480c96e5cd791.jpg" width="370" height="2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1/20/a0010220_480c96e5cd791.jpg');" /></div>오..미식축구 선수..<br>좀 무난..<br><br>다음으로 한문으로 넣어봤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1/20/a0010220_480c972738e5d.jpg" width="370" height="29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1/20/a0010220_480c972738e5d.jpg');" /></div>야구선수.. 근데 난 구기종목하고 별로 안 친한데 우째 공 가지고 노는것만 나오지.<br>다음생에는 친해지나..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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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Mon, 21 Apr 2008 13:33:43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타건담 극장판 -별의 고동은 사랑 ]]> </title>
		<link>http://v2baster.egloos.com/1740438</link>
		<guid>http://v2baster.egloos.com/17404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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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제서야 봤음.. ㄳㄳㄳ..<br><br>..볼사람은 다 봤을테니 네타고 스포일러고 죄다 질러주갔심!!<br><br>TV판과는 다른엔딩..<br>토미노옹이 참여한 물건이니 앞으론 이게 공식 설정일텐데..<br><br>그럼 더블제타는 흑역사로~<br>이제와서 더블제타까지 다시 만드는 미친짓은 안할테니 말입죠.<br>ㄳㄳ~<br>더블제타는 맘에 안드니 잘 되었심~ [...]<br>..그래도 플은 좀 아까움 ㅠㅠ<br><br>이쯤에서 보는 제타건담TV판 초간단 스토리~<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3/20/a0010220_4800fdc147629.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13/20/a0010220_4800fdc147629.jpg');" /></div>읽는 방식은 일본식으로 오른쪽에서부터..<br>뭐 극장판은 9째컷만 바뀌었다고 보면됨.<br>살아남은 사람은 잘먹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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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Sat, 12 Apr 2008 18:26:12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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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의 팡야. ]]> </title>
		<link>http://v2baster.egloos.com/1737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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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질러라!<br>봉다리 샾!!!!<br><br>..그래서 7만팡 지른 결과.<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7/20/a0010220_47f8fc2bd264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7/20/a0010220_47f8fc2bd264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7/20/a0010220_47f8fc3d208c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7/20/a0010220_47f8fc3d208c1.jpg');" /></div>보브숏컷(아린) 나왔다..<br>한번 씌워봤는데 이뭐....... .. .... ......<br><br>..나온 물약을 바탕으로 봉다리샾이용권 60장을 만들어 재도전!!<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07/20/a0010220_47f8fca03f64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07/20/a0010220_47f8fca03f649.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7/20/a0010220_47f8fcb314ac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7/20/a0010220_47f8fcb314aca.jpg');" /></div>어림 택도 없었습니다.<br>ㄳㄳ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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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Sun, 06 Apr 2008 16:42:29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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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오늘의 던파.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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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뷁년만에 넨마 -&gt; 백화요란으로 각성.<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05/20/a0010220_47f73543ec3b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05/20/a0010220_47f73543ec3be.jpg');" /></div>오베때 만든케러를 이제서야 각성시켰음. ㄳ [...]<br>..그나마 개편해서 좀 할만했지 개편전 낸마는 활성화+카이 빼고는 뭐 이렇다할게 없는 직업이었던 지라..<br>단진인형이 안나와서 짜증난거빼고는 없었심돠.<br><br>오늘의 뽀나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05/20/a0010220_47f7371135c17.jpg" width="500" height="611.6071428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05/20/a0010220_47f7371135c17.jpg');" /></div></p>올해도 어김없이 한건.<br><br>p.s<br>던파의 만우절 이벤트는 좀 웃겼음.<br>나중에 알고보니 메이플쪽도 수정했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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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일기</category>
		<pubDate>Sat, 05 Apr 2008 08:26:17 GMT</pubDate>
		<dc:creator>v2bast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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