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날때마다 하나씩 쓰고 있다는 거죠.
새로 만든 유닛 & 오버커스텀.
1. 유니콘 건담 (NT-D)
만든날 바로 오커 5 찍어 줬죠 ;
그날이 마침 2배 이벤트중인 날이라.. 경팩+오커칩 이용으로 5오커 찍고 체방커 주고 쓰는데...
미묘하더군요. 체 깎이는게 방커 체감이 안된달까요.. 죽죽 까이는게 하나안하나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
요즘 대세가 화력전이라 그러는거 같아서 아무래도 3체 올공으로 다시 찍어줘야 될꺼 같습니다.
2. 뉴건담
3체 올공으로 줬는데 정말 좋더군요.
가변후 하이퍼 바주카 데미지가 박히는게 눈에 확 들어올 정도.
찌빠기는 말할 필요도 없고 묵기도 뒷크리로 박아주면 피가 팍팍 까이는게 보입니다.
빔라뎀도 어느정도 나와서 견재용으로 쓸수 있고 말이죠.
덕택에 요즘 재미 들려서 그리드&태그전함에 맨앞에 넣고 쓰고 있죠.
(2번은 센롱,3번은 처건탱)
조합 대기열
1. 뉴건담 HWS
재료는 다 모았습니다.
문제는 재료들을 커스텀까지 언제 찍느냐는것과 조합식 값. [..]
특히 묵젯 겸치를 볼때마다 의지가 팍팍 깎여나가고 있죠. [..]
2. X드레드노트 건담
진 하이메뉴버만 뽑으면 재료는 다 모은 셈.
무부 유닛이 꽤 재미있더라고요. [..]
주목할 점이라면 요즘 태그에 거대기체들이 상당히 많아 졌다는 거죠.
전에 업데이트된 SR유닛 두대가 모두 거대기체였고 얼마전에 노에이질도 상향이 되서 상당히 쓸만해졌다는 평이고요.
저도 상향이후 태그방에서 노에이질하고 몇번 맞부딛힌적이 있는데(뉴건타고 있을때)
돌격기가 확실히 공포스럽더군요 ;
그분이 그리 잘하시는 분이 아니었던지 어케어케 도망가긴 했습니다만 ;
그 덩치가 순간적으로 화악 달려들때의 그 기분이란 ;;
또 이것때문에 사기다 뭐다 말도 많은거 같더군요.
근데 노에이질은 그 덩치에다가 실탄계열 무장에 매우 취약해서 적팀에 실탄무장있는 빠기하나만 있으면
상당히 몸을 사려야 되죠.(그 빠기 유저가 어느정도 실력이 있고 개념이 제대로 박혀있다면)
결국 노에이질이 사기라고 징징대는건 항상 최전방에서 슈퍼맨 노릇하려는 묵징징이들이라는것.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말 묵징징놈들은 답이 없는듯..